안녕하세요! 인생씁니다 ^ㅛ^ㅎㅎㅎ 요즘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만큼 전시나 팝업 구경하는 재미도 슬슬 붙고 있습니다.세상에 먹을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은데 맨날 맛집만 소개해드리면 좀 아쉽잖아요? ㅋㅋㅋ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직접 다녀온 전시나 팝업, 재밌었던 공간들도 하나씩 같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.! 기대 많 관 부. 이번에는 성수에서 열리고 있는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팝업에 다녀왔습니다.건물 앞에 도착했는데 벽 한 면을 거의 다 채운 THE BALVENIE와 88이라는 숫자가 딱 보이더라고요. 밤에 가니까 조명까지 더해져서 외관부터 분위기가 꽤 좋았습니다. 처음에는 발베니 한정판 컬렉션을 보고 위스키도 즐기는 행사 정도로 생각했는데,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니 단순한 제품 전시보다는 발베니..